한 번 입밖으로 나온 말은








한 발을 한 번 헛딛음은 금방 일어설 수 있으나 한 번 헛나온
말은 아마도 결코 되찾을 수 없을 것이다.

-T.풀러-

내가 친구와 통화를 하다 앞에 나보다 나이많은 분들이 계신것을 깜빡하고
말을 험하게 하였다.. 그래서 나중에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러지
말라고 하여.. 순간 아차 싶었다. 너무나도 반가운 전화여서 순간 나도모르게
그렇게 정말 친구들만이 하는 언어를 쓰며 욕도 하고 재밌고 신나게 통화를
하였엇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나의 상황을 말씀드리고
주의하겠다고 말씀드린후 다시 잘 지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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