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은 걱정해도 소용없다.

-보먼트와 플래처-

위의 글처럼 나도 요즘은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뭘 해도 안되면
뭐하러 걱정하는가 그게 어떻게 나중에 바뀔지 또 그리고 나중에
지나면 내가 건드려도 바뀔 수 있을지.. 그떄까지 기다리며 할 것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학교의 사람들이 솔직히 다 잘해오기를 바랬었다..
특히나 안해오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하지만 내가 해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그 사람의 몫이고 그 사람의 것인데 그 사람이 하기 싫다는데..
내가 어찌 할 도리가 없었다. 나는 피해를 보지만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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