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 말이






한마디 말이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만
말의 토씨 하나만 바꾸어도 세상이 달라지게 할 수도 있다.

-박완서-

말할 때 단어의 선택 하나만으로도 느낌이 달라진다.
끝부분만 바꾸어도 확실히 달라지고. 밥먹었어? 와 밥먹었냐?는
느낌이 확 다르다. 그러한 차이다. 나도 그래서 최대한 바른말
고운말 상황에 맞는 말을 쓰려고 하지만 막 나갈 때가 있다..
그래서 가끔 난감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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